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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 소감문 - 송민정

작성자
gcvb
작성일
2019-01-09 15:34
조회
34

광주대학교 송민정





인천 KME에 정말 많은 지역들이 참가하였다. 광주관광컨벤션뷰로도 참가를 하여 MICE 하모니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로 견학을 갔다. 처음에 KME에 대해서 알고 간 것이라고는 그저 작고 큰 MICE들을 서로 각 지역에서 유치하기 위하여 지역 홍보를 하기도 하고 buyer와 미팅을 하기도 한다고만 알고 있었다. 우리도 견학을 하기전에 어떻게 바이어들에게 한국을 홍보 할 것인지 프로젝트를 한 것처럼 다른 지역은 회의를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또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되면서 자신들을 홍보 했을 지 너무 궁금했었다. 오전 조가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오후조는 구경도 하고 체험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출입구 앞쪽에 큰 도시들이 있었는데, 제일 눈에 띄고 사람이 많았던 부스는 당연히 서울이었다. 서울 부스 앞에 있던 싸이 모형도 사람들 눈에 띄어 쉽게 이목을 끌 수 있었고,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도 그 시간대에 사람을 한번에 서울 부스로 모이게 하는 좋은 방법이었던 거 같다. 인천은 부스가 아닌 체험하는 곳에 방문 했었는데, 프린트 된 종이에 관광명소를 색칠하고 그걸로 뱃지를 만들어 주는 체험을 하였다. 색칠만 하면 짧은 시간안에 쉽게 뱃지를 만드니 정해진 시간에 많은 곳을 둘러봐야 하는 바이어들에게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좋았던 것 같다. 그 외에도 강원도에서는 강원도의 특산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찐빵과 감자떡을 쪄서 바이어들과 상담할 때 다과로 주기도 하였고 제주도는 부스 앞에 돌하르방이 서 있었다. 그 후에 오전조와 교대를 하여 하모니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많은 사람들이 먼저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않아 처음에 당황도 하였지만, 우리가 먼저 다가가니 외국인은 도구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는 것에 관심과 흥미를 가졌고 광주부스에서 무료로 사진을 받아 갈 수 있으니 광주를 조금이나마 알리는데 도움이 되어서 기뻤다. 관심이 생겼다. 확실히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직접 또 경험을 해보니 어떻게 해야 바이어의 관심을 우리 부스로 이 끌 수 있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또한 MICE와 관련된 꿈이 있는 사람으로서, MICE와 관련이 있는 학과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이번 인천 KME 견학은 앞으로 어떠한 점을 보완해야되고, 발전해야 광주를, 더 나아가 세계인들에게 우리 나라를 알리고 많은 MICE를 개최 할 수 있는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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