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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MICE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성료

작성자
gcvb
작성일
2019-04-01 19:31
조회
86

‘광주 MICE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성료




 “다양한 회의시설 확보해 MICE산업 경쟁력을 가져야”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광주매일신문과 28일 오후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 MICE산업 발전전략’ 주제의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시대를 맞아 MICE(회의·전시)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반영한 광주 MICE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헌 광주관광컨벤션뷰로 대표이사는 “‘4차산업혁명시대 광주 마이스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대명제를 어떻게 충족시킬지 고민하는 자리”라며 “이 세미나를 통해서 신산업에 불어닥치는 변화의 바람이 마이스산업을 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관계자들의 지혜가 한 곳에 모이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광주는 올해 광주세계수영대회 개최를 계기로 외부방문객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제4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발맞춘 광주 MICE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수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 자리에서 논의된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 MICE산업발전전략’이란 주제는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는 김진강 호남대 교수의 ‘국내·외 MICE산업 동향’과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제4차 국제회의산업 육성기본계획’ 등 두 개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은수 광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서는 정순애 광주시의원, 이명순 광주시 과장, 김기태 김대중컨벤션센터 본부장, 정정숙 광주관광컨벤션뷰로 팀장, 박준수 광주매일신문 주필 등이 열띤 논쟁을 벌였다.

이명순 과장은 “어등산 관광단지 특1급 호텔 확충 및 광주관광전담조직 설립 등을 통해 우리 시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으며, 정순애 시의원은 “다양한 형태의 숙박․쇼핑․문화 시설뿐만 아니라 챔피언스필드, 월드컵경기장 등 시설을 활용해 새로운 MICE산업 확장을 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기태 본부장은 “지방전시장으로서 욕심을 내자면 전국의 전시장들이 모여 공공전시회를 총망라해 지역별 개최 순서를 아예 협약으로 정하면 어떠겠냐”는 의견을 내놨다.

정정숙 팀장은 "광주 MICE 산업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서는 호텔컨벤션시설 등 다양한 회의시설의 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박준수 주필은 “광주‧전남지역의 전시컨벤션산업 발전 추세에 비춰볼 때 지금부터라도 산학(産學)이 머리를 맞대고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피력했다.